그래서 파계사 집으로 가서 칼국수 한그릇 먹고.....
어제 무리한 탓에 피곤하여 잠좀 자다가 저녁밥으로
오리 불고기를 먹었다.....
원래 오리를 잘 안먹었는데..
오늘 따라 어찌나 맛있게 보이던지...
마침 배도 좀 고팠고....그래서 좀 많이 먹어 줬다...
먹고 난 기름에 밥도 볶아 먹고...소주도 한잔하고..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좀 쉬는데 아버지가 상가집에
다녀 오셔서 동생이랑 나랑 자형이랑 같이 또 오리 불고기
해서 소주를 마셨다....전작이 있어서 많이 마시진 못하고
오리만 많이먹었다..^^;; 지금 뱃속에서 오리들이...꽥꽥 거리는 듯..ㅜㅜ
아쉽게 사진은 찍지 못했다..ㅎㅎ 먹느라 바빠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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