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를 이용한지도 벌써 2년 5개월이나 되었다....
처음 블로그라는것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태터툴즈가 나의 첫 블로그 였다....
그다지 흔하지 않았던...아니 처음인가?암튼.. 설치형 블로그...
설치할때도 서버랑 맞지 않아서 애도 먹었고...
어떻게 글을 쓰고 관리를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젠 글쓰기가 귀찮다..............-_-;;;;;;;;;;;ㅋ
.....그러다....태터툴즈(이하, 태터)가 갑자기 사라지고 텍스트큐브(이하, 텍큐)라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 전에도 태터툴즈랑 텍스트큐브 두개다 있었던것으로 기억한다만;;
텍스트큐브는 사용을 하지 않았다...뭐 둘다 똑같겠거니 했으니;;
근데 태터를 텍큐로 바꾸고 나니깐 뭐랄까...
뭔가 가벼워진 느낌이랄까....그랬다...
속도도 빨랐고...
거의 일주일~보름(?)정도씩 업데이트를 발표하니..늘 신선한 느낌도 들고....(좀 귀찮긴하지만;; 업글은 확실히!ㅋㅋ)
그리고 서핑하다보니 텍스트큐브닷컴이라는 곳도 있었다...
지금은 비공개 베타테스트기간이라고 닫아놓은 상태인데.....나도 테스트해보고 싶은;;;;;;
더워서 글이 뭐....두서가 없구만..ㅡ.ㅡ;;;;더워더워.....
암튼 앞으로의 텍스트큐브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이글 왜쓴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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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cube, 사진, 태터,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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