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었습니다...
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Color꿈이었는데..어찌나 생생한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냥 일반인(?)인데..
어느날 제가 살던 동네 순환도로로 같은곳에서
초등학교 친구랑 같이 어떤 정채모를 사람들에게 피를 뽑힙니다...

먼저 저부터 뽑았는데..피 뽑는것도 좀 희안하게 뽑았습니다..
왼손인것 같은데...왼손 손가락중 가운데 3개(검지,중지,약지)의 윗부분에
자그마한 플라스틱 같은것을 꼿고 거기다가 큰 주사 같은걸 달아서
안쪽에서 잡아 당겼는데, 피가 폭포수(?)<--좀 과장해서;;
처럼 쫘악~나오면서 길에다 뿌려졌습니다...

너무 선명해서 좀 놀랐지요...제 몸에 있는 피가 다 빠져나간줄 알았습니다..-0-;;

그다음 친구 순서인데 친구는 도구는 같은데 방법이 좀 다릅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피가 안나옵니다...-0-;;;

그래서 왜 그 친구는 피가 안나오는지 알아 보니...
원래 피가 안나와야 된다면서..
제가 한 방식이 실수로 잡아 당긴거라며...

그러면서 아니 왜 그런게 어딨냐고 막그러면서 꿈에서 깼습니다..-0-;
역시 꿈이란 알수 없는것....ㅡ.ㅡ;;

그리고 오늘 새벽...
가위 눌림이 있었습니다..
보통 옆으로 누워 자거나 하면 가위 눌릴수 있다고 하던데...
옆으로 누워 잤습니다..-0-;;
원래 가위를 잘 안눌리는데..(이제까지 3번)어젠 특이(?) 했습니다.

자다가 누가 제 뒷통수를 때리면서 뭐라고 한마디 했는데
제가 뒷통수가 땡기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놈인지 볼려고 옆으로 돌릴려고 하는데
움직이는 겁니다....

그 순간 아시죠? 살짝 오싹한거;;
그래서 아 이건 가위눌림 이구나..인지하고..
나 때린놈 어떤놈인지 볼려고 꿈틀꿈틀 했습니다..

으레 손가락을 움직이면 풀린다고 해서 손가락도 움직여 봤지만
안 풀리더군요...ㅋ
이런..크게 눌렸구나 하고 일단 옆으로 돌리고 보자라는 마음으로 힘내서 돌렸습니다...
후...하고 한숨을 쉬고...일어 날려는데..이거..일어나지질 않네요?ㅋ

아놔 열 받아서 요래~요래~ 꼬물딱 꼬물딱 거리다가
겨우 일어 났습니다..-0-
가위눌림이...이젠 재미있네요;;

처음과 두번째는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
돌아보면 뭔가 휙~지나가고...

근데 이번엔 누군가 제 뒷통수를 때리면서 뭔가 말했다는게
중요한데..뭔말인지 잘때는 기억하고 있었지만..
자고 일어나니깐 기억이 안나네요?아~~궁금해..ㅜㅠ

꿈해몽 해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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