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어머니같이 키워주신 분이셨는데...지병으로 돌아가셔서
그날 친구들과 함께 밤을 새우고 왔다...
그리고 한달전..
제일 친한 친구의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날도 새벽까지 지새우고 돌아왔다...
어제..또 제일 친한 친구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새벽까지 있다가 왔다..
올해만 해도 3번의 문상....그것도 제일 친한 친구들의 조부모님들의 문상이었다..
이제 2007년 남은 3개월 아무 탈없이 잘 지나가야 할텐데...

많이 늙어 버린듯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