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나이도 나이인 만큼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계속 마시게 된다....중독일까??
아니야~~~ㅋㅋ
어젠 친구랑 평소 자주가던 바에 갔다...
저번에 마시다가 놔둔 보드카를 처분하러...
처음보는 바텐더가 있네.....
이쁘장 하게는 생겼는데....
성격이랑 하는 태도가 영... 지랄 맞다..ㅡㅡ+
명함을 준다.....다시 줘버렸다...민망하겠지?
이젠 그곳에 다신 안가야지..ㅡ.ㅡ;
그리곤 보드카를 다 마시고 나와서 포장마차에서
비도 오겠다.....녹두빈대떡 시켜서 소주를 마셔줬다...
역시 난 소주 15일된게 젤좋다...ㅡ.ㅡ;;;
그렇게 음주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중간에 뭔일이 있었는데....다신 쓰기 싫어서 빼야겠다..젠장;;
그건 그렇고 술이 약간 덜 깬 상태인데...
소독하는 아줌마가 와선 소독약을 잔뜩 부리고 갔다...
다시 술이 취하는것 같다...몽롱해진다...
젠장....ㅜㅜ 하필이면 오늘 같이 술이 잘안깨는날 소독하러 온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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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독, 숙취,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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